나에게 맞는 중고차는
무엇일까?
예산, 생활 방식, 취향을 묻는 12가지 질문에 답하면 192가지 운전자 유형 중 내 유형과, 차박·가족·연료·국산/수입 조건에 맞는 차만 골라 드려요. 추천 차량마다 내 예산으로 살 수 있는 연식과 평균 시세, 장점과 단점을 함께 보여 드립니다.
내 성향에 맞는 중고차
시세는 2026년 9월 15일 엔카(약 19.7만 대)와 KB차차차(약 9.6만 대, 일부 모델은 최근 매물 표본) 매물의 연식별 평균 가격이며, 매물 5대 이상인 연식만 사용했습니다. 차값 예산 = (총예산 − 첫해 보험료 가정) ÷ 1.07(취득세·등록비 약 7%). 보험료 가정: 20대 초중반 200만 원, 20대 후반~30대 초반 110만 원, 30대 중반 이상 70만 원. 차량 사진은 위키미디어 공용(Wikimedia Commons)의 자유 이용 사진(CC BY·CC BY-SA·퍼블릭 도메인)이며, 각 사진 아래에 촬영자와 라이선스, 원본 링크를 표시했습니다. 같은 세대의 해외 판매 모델(예: 기아 옵티마, 현대 엘란트라) 사진이거나 연식·트림에 따라 앞모습이 다를 수 있어요. 장단점은 일반적인 평가를 쉽게 요약한 참고용이므로, 실제 구매 전에는 성능점검기록부·보험이력·리콜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차종별 장단점 모아보기
엔카·KB차차차에 매물이 30대 이상 올라온 세부모델의 장단점과 연식별 평균 시세를 한곳에 모았어요. 궁금한 차를 검색해 보세요.
장단점은 일반적인 평가를 쉽게 요약한 참고용이에요. 시세는 2026년 9월 15일 엔카·KB차차차 매물의 연식별 평균 가격(단위 만원)이며, 주변 연식과 동떨어진 1~3대짜리 이상값은 뺐고, 매물 3대 미만인 연식은 흐리게 표시했어요(값이 튈 수 있음). 차박 표시는 후보 차량 177종에만 있어요.
감가 랭킹
같은 세부모델에서 연식이 1년 오래될 때 시세가 평균 몇 % 낮아지는지 계산했어요. 숫자가 작을수록 값이 덜 떨어지는 차라, 나중에 되팔 때 유리해요.
브랜드별 1년 평균 하락률
브랜드 안 세부모델들의 중간값이에요(분석 가능한 모델이 4개 이상인 브랜드만).
계산 방법: 엔카·KB차차차 매물의 연식별 평균 시세 중 매물 5대 이상인 연식이 4개 이상(3년 이상 차이)이고, 가장 최근 연식이 2018년 이후이며, 총 매물 50대 이상인 세부모델만 골랐어요. 연식과 시세의 관계를 로그 회귀로 맞춘 뒤 1년당 하락률을 구했고, 추세가 잘 맞지 않는 모델(설명력 60% 미만)은 뺐어요. 오래된 차일수록 주행거리도 길기 때문에 이 숫자에는 연식과 주행거리 영향이 함께 들어 있어요. '3년 뒤 가치'는 같은 비율로 3년이 지났을 때의 단순 추정이며 실제 시세를 보장하지 않아요.
중고차 구매 체크리스트
차를 알아보기 시작할 때부터 산 뒤 한 달까지, 순서대로 하나씩 체크해 보세요. 체크한 내용은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
1. 집에서 먼저 조회하기
0/5차를 보러 가기 전에 차량번호만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여기서 걸리면 발품을 아낄 수 있어요.
2. 성능·상태점검기록부 읽기
0/4매매업자(딜러)는 계약 전에 이 기록부를 반드시 줘야 해요. 개인끼리 직거래할 때는 없으니 1번 조회를 더 꼼꼼히 하세요.
3. 현장에서 눈으로 보기
0/8밝은 낮에, 비 안 오는 날 보는 게 좋아요. 사진은 많이 찍어 두세요.
4. 직접 타 보기(시운전)
0/6딜러에게 엔진이 식은 상태로 보여 달라고 미리 부탁하세요. 식은 엔진일 때 문제가 잘 드러나요.
5. 계약하고 돈 낼 때
0/5말로 한 약속은 남지 않아요. 꼭 글로 남기세요.
6. 차를 산 뒤 한 달 안에
0/4성능점검 책임보험 기간(30일·2,000km) 안에 문제를 찾는 게 중요해요.
조회 요금·세율·기한은 2026년 9월 기준 공개 자료(보험개발원 카히스토리,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등)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바뀔 수 있어요. 법률·세무 판단이 필요하면 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추천 모음
질문에 답하기 귀찮다면 상황별로 골라 둔 차부터 보세요. 가격은 그 예산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최근 연식의 평균 시세예요.
추천은 왓더카 후보 차량 177종의 특징(차박·공간·연비·내구·승차감·디자인 평가)과 엔카·KB차차차 매물 시세(매물 5대 이상 연식)로 자동으로 골랐어요. 같은 대표모델은 한 번만 넣었어요. 실제 매물 상태와 옵션은 꼭 따로 확인하세요.
1년 유지비 계산기
차값 말고, 타면서 1년에 얼마가 드는지 계산해 봐요. 차를 고르면 배기량·연비 예시와 시세가 자동으로 들어가고, 모든 칸은 직접 고칠 수 있어요.
계산 기준 — 연료 단가: 2026년 9월 둘째 주 전국 평균 휘발유 1,859원·경유 1,844원(오피넷 집계 보도), 자동차용 LPG 약 1,090원(오피넷 지역별 1,062~1,157원), 전기 347원/kWh(환경부 공용 급속 100kW급, 완속은 294.3원). 유류세 인하 조정에 따라 단가가 바뀔 수 있어요. 자동차세: 비영업용 승용 1,000cc 이하 cc당 80원, 1,600cc 이하 140원, 초과 200원에 지방교육세 30%, 3년차부터 해마다 5%씩 최대 50% 경감(차령은 연식으로 어림), 전기차 13만 원. 1월 연납 시 약 4.58% 공제. 보험료는 왓더카 추천과 같은 나이대별 가정이며 실제로는 경력·차종·특약에 따라 크게 달라요. 정비·소모품은 1만km당 국산 약 35만 원, 수입 약 70만 원을 기준으로 차령(0.7~1.6배)·차급(경차 0.7배~대형 SUV·미니밴 1.3배)·전기차(0.7배)를 반영한 대략적인 가정이에요. 차급별 배기량·연비는 예시값이니 실제 차의 표시 연비로 바꿔 넣으세요. 시세 하락은 현금으로 나가지는 않지만 팔 때 손해가 되는 돈이에요.
중고차 용어사전
딜러가 하는 말, 기록부에 적힌 말이 어렵다면 여기서 찾아보세요.
- 완전무사고 사고·차 상태
- 바깥 판을 바꾸거나 편 적도 없는 차를 부르는 말이에요. 법으로 정한 용어가 아니라 딜러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성능점검기록부로 직접 확인하세요.
- 단순교환 (무사고) 사고·차 상태
- 차의 뼈대는 멀쩡하고 도어·본닛·펜더 같은 바깥 판만 바꾸거나 편 차예요. 성능점검기록부에는 '사고 이력 없음'으로 나올 수 있어요. 흔한 일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값은 조금 싸야 정상이에요.
- 사고차 (성능점검 기준) 사고·차 상태
- 차의 뼈대(골격) 부위를 바꾸거나 펴거나 용접한 차예요. 안전과 되팔 때 값에 영향이 커서 시세보다 확실히 싸야 해요.
- 골격 (프레임) 사고·차 상태
- 차의 뼈대예요. 필러(기둥), 휠하우스, 인사이드 패널, 바닥(플로어) 같은 부분이에요. 여기를 손댔다면 큰 사고였을 가능성이 높아요.
- 외판 사고·차 상태
- 차의 겉을 덮는 판이에요. 도어, 본닛, 앞 펜더, 트렁크 문 등이 있어요. 볼트로 붙어 있어서 바꾸기 쉬워요.
- 판금 · 도색 사고·차 상태
- 찌그러진 판을 펴서 원래 모양으로 만드는 게 판금, 페인트를 다시 칠하는 게 도색이에요. 성능점검기록부에 판금·용접은 'W'로 표시돼요.
- 침수차 사고·차 상태
- 물에 잠겼던 차예요. 전기 장치 고장이 뒤늦게 나타나 위험해요. 보험에서 전손 처리된 침수차는 폐차해야 하지만, 보험 처리를 안 한 침수는 기록에 안 남아서 현장 확인이 중요해요.
- 전손 · 분손 사고·차 상태
- 수리비가 차값보다 많이 나와 보험사가 차값 전체를 물어준 경우가 전손, 일부만 고친 경우가 분손이에요. 전손 이력이 있는 차는 특히 조심하세요.
- 누유 · 누수 사고·차 상태
- 엔진오일이나 미션오일이 새는 게 누유, 냉각수가 새는 게 누수예요. 차 밑 바닥에 자국이 남아요. 작은 누유는 흔하지만 수리비를 미리 알아 두세요.
- 하체 사고·차 상태
- 바퀴와 차체를 연결하는 부품(서스펜션, 쇼크업소버, 부싱 등)이에요. 오래되면 과속방지턱에서 '덜그럭' 소리가 나요.
- 성능·상태점검기록부 서류·조회
- 딜러가 차를 팔 때 반드시 줘야 하는 차 건강검진표예요. 사고·교환 부위, 주행거리, 침수 여부, 주요 장치 상태가 적혀 있어요.
- 성능점검 책임보험 서류·조회
- 차를 받은 뒤 30일·2,000km 안에 기록부와 다른 고장이 나면 수리비를 보상해 주는 보험이에요. 딜러를 통해 샀을 때 해당돼요.
- 보험이력 (카히스토리) 서류·조회
- 보험개발원 카히스토리에서 보는 기록이에요. 보험으로 처리한 사고, 소유자 바뀐 횟수, 번호판 변경, 렌트·영업용 사용 여부가 나와요.
- 내차피해 · 상대차피해 서류·조회
- 내차피해는 이 차를 고치는 데 보험금이 얼마 나갔는지, 상대차피해는 이 차가 사고를 내서 다른 차에 준 피해예요. 차 상태를 볼 때는 내차피해 금액이 더 중요해요.
- 자동차등록원부 (갑부·을부) 서류·조회
- 차의 주민등록등본 같은 서류예요. 갑부에는 소유자와 등록 이력, 을부에는 저당(대출 담보) 정보가 있어요.
- 압류 · 저당 서류·조회
- 세금·과태료를 안 내서 나라가 묶어 둔 게 압류, 대출 담보로 잡힌 게 저당이에요. 풀리지 않으면 명의 이전이 막히거나 문제가 생기니 계약 전에 꼭 확인하세요.
- 자동차365 서류·조회
-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자동차 정보 사이트예요. 정비·검사 이력, 주행거리 기록 등을 조회할 수 있어요.
- 리콜 서류·조회
- 제조사가 결함을 발견해 무상으로 고쳐 주는 것이에요.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대번호로 아직 안 고친 리콜이 있는지 볼 수 있어요.
- 차대번호 (VIN) 서류·조회
- 차마다 하나뿐인 17자리 고유번호예요. 등록증에 적힌 번호와 차에 새겨진 번호가 같은지 확인하세요.
- 명의 이전 (이전등록) 거래·비용
- 차 주인을 내 이름으로 바꾸는 절차예요. 산 날부터 15일 안에 해야 해요. 딜러에게 사면 매매업자가 대신 처리해요.
- 취득세 (취등록세) 거래·비용
- 차를 살 때 내는 세금이에요. 개인이 타는 승용차는 대체로 차값의 7%, 경차는 4%예요. 경차는 2027년 말까지 75만 원까지 감면돼요.
- 공채 거래·비용
- 차를 등록할 때 사야 하는 지역 채권이에요. 대부분 바로 할인해서 되팔고, 그 차액만 부담해요. 지역과 차종에 따라 금액이 달라요.
- 매매 수수료 (알선 수수료) 거래·비용
- 딜러를 통해 살 때 차값과 별도로 붙는 수수료예요. 계약 전에 '다 합쳐서 얼마인지' 총액으로 물어보세요.
- 허위매물 · 미끼매물 거래·비용
- 실제로 없거나 팔 생각이 없는 차를 싸게 올려 손님을 부르는 수법이에요. 가서 보면 '방금 팔렸다'며 다른 비싼 차를 권해요. 시세보다 너무 싸면 의심하세요.
- 인증중고차 거래·비용
- 제조사나 수입사가 직접 점검하고 보증을 붙여 파는 중고차예요. 조금 비싸지만 마음이 편해요.
- 보증 승계 거래·비용
- 신차 때 받은 제조사 보증 기간이 남아 있으면 중고로 사도 이어서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브랜드 약관과 남은 기간을 확인하세요.
- 리스 승계 거래·비용
- 다른 사람이 쓰던 리스 계약을 넘겨받는 거예요. 초기 비용이 적은 대신 남은 월 납입금과 계약 종료 조건(인수·반납)을 꼭 확인하세요.
- 감가 (감가상각) 거래·비용
- 시간이 지나면서 차값이 떨어지는 거예요. 왓더카 '감가 랭킹'에서 모델별로 1년에 몇 %씩 떨어지는지 볼 수 있어요.
- 경차 혜택 거래·비용
- 1,000cc 미만 경차는 취득세 감면 외에도 고속도로 통행료와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 같은 혜택이 있어요.
- 연식 · 최초등록일 차·정비
- 연식은 제조사가 정한 모델 연도, 최초등록일은 처음 번호판을 단 날이에요. 둘이 다를 수 있고, 자동차세 할인(차령)은 최초등록일로 계산해요.
- 트림 · 풀옵션 차·정비
- 트림은 같은 차 안에서의 등급이에요. 풀옵션은 가장 높은 트림에 선택 옵션까지 거의 다 들어간 차를 말해요.
- 페이스리프트 (부분변경) 차·정비
- 얼굴(앞뒤 모양)과 일부 기능만 바꾼 모델이에요. 이름에 '더 뉴'가 붙는 경우가 많아요.
- 풀체인지 (완전변경) 차·정비
- 세대가 바뀌어 차를 새로 설계한 모델이에요. '올 뉴', '디 올 뉴'가 붙곤 해요. 풀체인지 직후에는 이전 세대 중고 시세가 떨어지기도 해요.
- 1인 신조 차·정비
- 처음 산 사람이 계속 타다가 파는 차예요. 관리 이력이 한 사람 것이라 믿을 만한 편이에요.
- 주행거리 (키로수) 차·정비
- 차가 달린 거리예요. 흔히 1년에 1만 5천~2만km 정도를 보통으로 봐요. 연식에 비해 너무 짧거나 길면 이유를 물어보세요.
- 냉간 시동 차·정비
- 엔진이 완전히 식은 상태에서 시동을 거는 거예요. 이때 소리·떨림 문제가 잘 드러나서, 차를 보러 가기 전에 미리 시동을 걸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세요.
- 타이밍벨트 · 체인 차·정비
- 엔진 안 부품을 맞춰 돌리는 장치예요. 벨트 방식은 정해진 거리마다 바꿔야 해서, 교환했는지 정비 이력을 확인하세요.
- DPF · 요소수 차·정비
- 디젤차의 매연을 줄이는 장치예요. 짧은 거리만 달리면 DPF가 막히기 쉽고, 요소수를 쓰는 차는 주기적으로 채워야 해요.
- 미션 충격 (변속 충격) 차·정비
- 기어가 바뀔 때 '덜컥' 하고 몸이 흔들리는 증상이에요. 변속기 수리비는 비싼 편이라 시운전 때 꼭 느껴 보세요.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해 쉽게 풀어 쓴 것이며, 세율·기한 등 제도는 2026년 9월 기준이에요. 법률·세무 판단이 필요하면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